이 양말은 사진처럼 발가락 양말이다. 군복무 시절 발병한 무좀이 십수년 동안 수개월을 주기로 반복하며 나를 괴롭혔으나, 약 5년 전 피부과에서 치료를 받고 완치한 이후 부터는 재발이 없다. 암튼 그 때 이후로 신게된 양말이 인진지 양말이다. 기존에 신던 양말은 모두 버렸다! 처음 인진지 양말을 신었던 것은 아웃도어 러너 미니크루였다. 이 양말의 장점은 흡습/속건 성능이 아주 우수한 쿨맥스 익스트림 퍼포먼스(Coolmax Extream Performance) 등급의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발가락 형상의 재단이 좋아서 착화감이 좋다는 것이다. 단점은 내구성이 열악하고 가격이 비싸다는 것이다. 제품 링크: http://goo.gl/yhxdmi 그래서 작년 봄에 개비한 양말이 아래의 injinji RUN 2.0 ..
겨울에 일상용으로 신을 목적으로 로우컷 고어텍스 등산화 하나 질렀다. 아래 사진과 같은 Zamberlan Ridge GTX RR (잠발란 리지 GTX RR)이다. 제조사 공홈 : http://goo.gl/f610xL 수입사 공홈: http://goo.gl/Y6ep6X 스펙은 아래와 같다. SOLE: Zamberlan Vibram Trail Mate UPPER: Hydrobloc Nabuk Leather LINER: GORE-TEX Extended Comfort WEIGHT: 0.51 Kg 일상용으로 신으려고 운동화 사이즈로 주문했는데, 신어보니 좀 크다는 느낌이다. 아무래도 등산화로 나온 모델이다보니 두툼한 양말을 신는 것을 가정하고 디자인 했나보다. 신발끈을 좀 조이니 신을만 한 것 같다. 근데,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