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찹쌀 단양주 목표 올 상반기에는 술을 그만 빚으려 했는데, 찹쌀이 너무 많이 남아 찹쌀 소진 목적으로 찹쌀 단양주를 빚어본다. 요즘 취향으로는 찹쌀만 쓰기 보다 멥쌀과 섞어 쓰는 편이 더 좋긴한데, 찹쌀만 너무 많이 남았다.이번에는 체온 수준으로 안친 술덧을 보쌈과 냉각을 하지 않은 채 빚어본다. 주방문 [5/2.토] 술덧(지에밥) = 찹쌀(9kg) + 물(7.65L) + 누룩(900g) + 밀가루(300g)쌀:물:누룩:밀가루 = 100:85:10:3.3, (쌀 대비 무게비율) 재료 설명 찹쌀(9kg): 노은정미소에서 구매한 특등급 백옥찰 2025년 햇찹쌀이고, 발코니에서 보관중인 쌀. 이번에 9kg 쓰면 8kg 남는다. 구매한 가격은 20kg 1포대 80,300원, 배송료 6,000원 별도, 총 ..
개요 이번 술은 음식디미방 수운잡방 삼오주를 참고하여 내 임의로 설계한 삼양주이다. 작년에 실패했던 33번 술, 2주 전 42번 술을 또 부패한 줄 착각하고 중단했었던 술의 재도전이다.단, 일정이 변경되어 날씨도 변했으니 조금 변화를 줬다. 33번 술 일기: https://dspman.tistory.com/291 [33] 삼양주9 @ 2025.02.02.일.(실패)❌개요 겨울에 발코니에서 빚는 삼양주를 빚어보려 했지만, 실패했다.목표 겨울철 낮은 온도에서 삼양주를 빚어본다.음력 정월 첫 주에 시작하여 단오(음력 5월 5일)까지 약 4개월간 빚는 술.주방dspman.tistory.com 42번 술 일기: https://dspman.tistory.com/316 [42] 삼양주12 @ 2026.02.08.일...
개요 구운 쌀을 일부 사용하는 단양주다.구운 쌀을 통해 구수한 맛과 색을 추가하는 것이 목적이다.목표예전에 전통주 박람회 다니다 누룽지향이 나는 술을 맛본적 있다.누룽지향을 내기위해 구운 쌀을 일부 사용한 단양주를 빚어본다.주방문 [2/21.토] 술덧(구운쌀죽) = 멥쌀(600g) + 물(3L)[2/22.일] 술덧(지에밥) = 멥쌀(1.4kg) + 찹쌀(4kg) + 물(2.1L) + 누룩(600g) + 밀가루(180g)[3/21.토] 술 거름 (+3주 6일)총 재료 = 멥쌀(2kg) + 찹쌀(4kg) + 물(5.1L) + 누룩(600g) + 밀가루(180g)멥쌀:찹쌀:물:누룩:밀가루 = 33.3:66.7:85:10:3, (쌀 대비 무게비율)쌀:물:누룩:밀가루 = 100:85:10:3, (쌀 대비 무게비율..
개요 목표 이번 술은 급수비율 100%의 이양주다.너무 담백하지는 않고, 기분좋은 산미가 발현되면 좋겠다.주방문 [2/14.토] 밑술(통쌀죽) = 멥쌀(2kg) + 물(8L) + 누룩(800g)[2/18.수] 1차덧술(지에밥) = 멥쌀(2kg) + 찹쌀(4kg), (밑술 +3일 19시간)[4/4.토] 술 거름 (덧술 + 6주 2일 22시간)쌀:물:누룩 = 10:10:1, (무게비율)재료 설명 멥쌀: 논산 연무농협 삼광쌀 20kg구매 후 발코니 보관 중.이번에 처음 개봉해서 쓰며, 4kg 쓰고 나면 16kg 남는다.구매처: https://item.gmarket.co.kr/Item?goodscode=1679160342 (구매일자: 2026년 2월 1일)찹쌀: 노은정미소에서 새로 구매한 특등급 백옥찰 2025..
개요 목표 이번 술은 급수비율 100%의 죽고고 삼양주다.(1차덧술에서 탕혼을 과하게 했더니 죽죽고처럼 되었지만...)과하지 않은 단맛과 함께 기분좋은 산미가 발현되면 좋겠다.밑술과 1차덧술에서는 보쌈한다.2차덧술에서는 젖산에 의한 산미를 내기 위해 주발효 품온 정점을 27~30℃로 맞춰본다.주발효와 후발효 사이에 냉각도 하지 않는다.이는 산미를 더 내는 방법을 찾기 위함이다.주방문 [1/25.일] 밑술(통쌀죽) = 멥쌀(1kg) + 물(5L) + 누룩(1kg)[2/01.일] 1차덧술(고두밥, 탕혼) = 멥쌀(2kg) + 물(5L, 탕혼), (밑술 +1주 1일 4시간)[2/08.일] 2차덧술(고두밥) = 찹쌀(7kg), (1차덧술 +6일 21시간)[3/14.토] 술 거름, (2차덧술 +5주)쌀:물:누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