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급수비율 100%의 단양주를 빚어본다.목표 이번엔 쌀:물=1:1의 단양주다.멥쌀:찹쌀=1:2, 쌀:누룩=10:1 이다.주방문 주방문[10/18.토] 술덧(고두밥) = 멥쌀(2kg) + 찹쌀(4kg) + 물(6L) + 누룩(600g)[11/29.토] 술 거름. (+6주)멥쌀:찹쌀:물:누룩 = 2:4:6:0.6kg = 33.3:66.7:100:10 (무게비율)급수비율은 100%, 누룩은 쌀 무게의 10%다.재료 설명 멥쌀: 저번 주에 새로 구매한 상등급 알찬미 올해 햅쌀이다.특징은 단백질 함량이 5.6%로 낮단다.구매한 가격은 20kg 1포대 69,300원, 배송료 6,000원 별도, 총 75,300원이다.아직 햅쌀 품종이 많지는 않아 선택의 폭이 좁은 상태라서 찹쌀 구매할 때 이용하는 단골 노은정미소에..
개요쌀:물=1:1의 멥쌀 단양주를 빚어보려 했는데, 1:1.33이 되었다.목표 이번엔 멥쌀:물:누룩:밀가루=100:100:10:5 무게 비율의 단양주 실험이었는데, 공정 설계를 잘 못 해서 부득이 멥쌀:물:누룩=100:133:10으로 수정했다.주방문 주방문[10/11.토] 술덧(고두밥) = 멥쌀(6kg) + 물(6L) + 누룩(600g) + 밀가루(300g)멥쌀:물:누룩:밀가루 = 6:6:0.6:0.3kg = 100:100:10:5 (무게비율)공정 설계를 잘 못 해서 원래 계획과 달리 아래와 같이 수정했다. [10/11.토] 술덧(고두밥) = 멥쌀(6kg) + 물(8L) + 누룩(600g)멥쌀:물:누룩 = 6:8:0.6:0.3kg = 100:133:10 (무게비율)급수비율 130% 이상은 처음 빚어보는데..
개요 술장고 여유가 없어 한 번에 빚는 술의 양을 줄였다.실험하고 싶은 아이디어는 있는데, 술장고 여유가 없다보니 아무래도 한동안 그래야 할 것 같다. 목표 이번 술은 34번 술에서 부재료를 유자제스트에서 냉이로 바꾼 실험이다.단, 술덧을 안칠 때 품온은 34번 술 보다 조금 더 높게 잡는다.이번엔 쌀:물:누룩=100:80:10 무게 비율의 단양주 실험이다. 여름에 빚었던 27번 술의 쌀:물:누룩=100:75:12.5은 맛이 괜찮았다. 하지만, 겨울에 빚었던 30번 술의 쌀:물:누룩=100:90:12.5와 31번 술의 쌀:물:누룩=100:90:10은 27번술 보다 못했다. 멥쌀:찹쌀=2:3 비율로 섞어 써본다. 30번 술에서 멥쌀과 찹쌀을 반반 섞었을 때의 술맛이 나쁘지 않았다. (발효 막바지에 술독을 ..
개요 술장고 여유가 없어 한 번에 빚는 술의 양을 줄였다.실험하고 싶은 아이디어는 있는데, 술장고 여유가 없다보니 아무래도 한동안 그래야 할 것 같다. 목표 이번엔 쌀:물:누룩=100:80:10 무게 비율의 단양주 실험이다. 여름에 빚었던 27번 술의 쌀:물:누룩=100:75:12.5은 맛이 괜찮았다. 하지만, 겨울에 빚었던 30번 술의 쌀:물:누룩=100:90:12.5와 31번 술의 쌀:물:누룩=100:90:10은 27번술 보다 못했다. 멥쌀:찹쌀=2:3 비율로 섞어 써본다. 30번 술에서 멥쌀과 찹쌀을 반반 섞었을 때의 술맛이 나쁘지 않았다. (발효 막바지에 술독을 흔들어서 가라앉은 생전분 때문에 생긴 것으로 추정하는 쓴맛은 제외했을 때)유자제스트를 쌀 대비 2% 넣어 부재료로 써본다.주방문 [3/8..
개요목표 쌀:물:누룩=100:90:10 무게 비율의 단양주 실험이다.주방문 [1/11.토] 술덧(고두밥) = 찹쌀(6kg) + 물(5.4L) + 누룩(600kg) + 밀가루(180g)[2/08.토 +4주] 술 거름 쌀:물:누룩:밀가루 = 6:5.4:0.6:0.18kg = 100:90:10:3재료 설명찹쌀: 노은정미소 백옥찰 (2024년 12월 22일 주문, 1주 이내 도정), 발코니에서 보관누룩: 송학곡자(우리밀)와 진주곡자(앉은키밀) 각1kg 씩 섞어 30번 술 빚은 날 부터 발코니에서 법제하여 사용. (6/25 구매)물: 스파클 생수(1.8L) + 삼다수 생수(3.6L)밀가루: 밀꽃이야기 앉은키밀구매처: https://smartstore.naver.com/ourmeal-farm/products/9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