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찹쌀 단양주 목표 올 상반기에는 술을 그만 빚으려 했는데, 찹쌀이 너무 많이 남아 찹쌀 소진 목적으로 찹쌀 단양주를 빚어본다. 요즘 취향으로는 찹쌀만 쓰기 보다 멥쌀과 섞어 쓰는 편이 더 좋긴한데, 찹쌀만 너무 많이 남았다.이번에는 체온 수준으로 안친 술덧을 보쌈과 냉각을 하지 않은 채 빚어본다. 주방문 [5/2.토] 술덧(지에밥) = 찹쌀(9kg) + 물(7.65L) + 누룩(900g) + 밀가루(300g)쌀:물:누룩:밀가루 = 100:85:10:3.3, (쌀 대비 무게비율) 재료 설명 찹쌀(9kg): 노은정미소에서 새로 구매한 특등급 백옥찰 2025년 햇찹쌀이고, 발코니에서 보관중인 쌀. 이번에 9kg 쓰면 8kg 남는다. 구매한 가격은 20kg 1포대 80,300원, 배송료 6,000원 별도,..
술 일기
2026. 5. 1. 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