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법」은 내앞 의성김씨 청계공 종택에서 소장하고 있는 작자미상의 순 한글 조리서로서 1987년에 발굴되었다.온주법 소개 글: https://www.andong.go.kr/agritec/contents.do?mId=0303040000 온주법 | 온주법 | 안동의 고 조리서 | 음식/문화 | 안동시 농업기술센터반가 전통주 연구의 결정적 자료 「온주법」 「온주법」은 내앞 의성김씨 청계공 종택에서 소장하고 있는 작자미상의 순 한글 조리서로서 1987년에 발굴되었다. 「온주법」에 기록된 음식은 총www.andong.go.kr 이처럼 고문헌으로 전래된 온주법을 해석한 책이 발간된 적이 있는데, 이미 절판되어 새 책으로는 구할 수가 없다.그 책 내용이 어떤지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국회전자도서관에서 뷰어로 볼 수도 ..
난 충동구매를 지양하는 편이며, 구매할 제품에 대해 나름 잘 따져본 후에 구매하는 편이다. 28번술에서 저온발효중인데, 저온발효로 인해 술의 맛과 향이 확실히 좋아진다는 것을 확인하면 와인셀러 구매를 고려할 수도 있을 것 같아 와인셀러 스펙을 확인함. LG 와인셀러(W1213GG)를 저온발효용으로 쓰려면 내부 공간 규격을 알아야하기 때문에 매뉴얼을 확인해봤지만 해당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고객센터에 문의하여 답변 받음. 해당 제품의 페이지: https://www.lge.co.kr/winecellar/w1213gg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와인셀러 | W1213GG | LG전자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와인셀러 W1213GG는 1˚C 단위로 미세하게 온도를 조절하여 와인 본연의 맛과 향을 오랫동안 유지해 줍니..
지난 토요일 (8/31)에 aT센터에서 A Farm Show 2024가 열렸다. 온라인에서는 교류가 있지만, 오프라인에서는 여태 교류가 없었던 양수리양조장 김광영 대표님을 뵈러 잠시 들렀다.양수리양조장 김광영 대표님, 백록주가 이현일 대표님, 양양술곳간 안상호 대표님을 뵙고 술 빚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내가 술을 빚을 때 맛과 향이 그리 맘에 들지 않고, 특히 신맛이 잘 나지 않는다면서 내 술의 맛을 보여드리고 일기도 보여드렸다. 일단, 세분께서 내 술에 대해 이런저런 조언을 해주셨다.조언을 해주신 분을 콕 찍어 어느 분의 조언인지는 일부러 뺐고, 민감한 정보도 일부 뺐다.어느 한 분은 연잎과 연꽃 쓸 때의 팁을 알려주셨다.두 분께서 밑술이든 덧술이든 주발효 때의 품온을 너무 높이면 효모가 스트..
장마 끝난 후에 빚으려던 삼양주였는데, 정작 장마 끝나고 나서는 이양주와 단양주를 먼저 빚었다.뒤늦게 죽고고/멥멥찹 삼양주를 빚는다. 개요 주방문 [8/24.토] 밑술(통쌀죽) = 멥쌀(1,111g) + 물(4,444g) + 누룩(1,000g)[8/31.토, 1주 간격] 1차덧술(고두밥) = 멥쌀(2,222g) + 물(2,222g)[9/07.토, 1주 간격] 2차덧술(고두밥) = 찹쌀(6,667g) + 물(3,334g) + 밀가루(300g)[12/08.일, 13주 1일 간격] 술 거름재료의 총 무게 비율 = 쌀:물:누룩:밀가루 = 10:10:1:0.3=100:100:10:3멥쌀:찹쌀=3,333:6,667≅1:222L 술독. 재료 설명멥쌀 (나주쌀 2023년 햅쌀, 품종 모름)찹쌀 (백옥찰 2023년 햅쌀..
한여름에 빚어보는 단양주 + 송순 개요 목표 술 빚을 때 부재료를 처음으로 써보는 술이다. 부재료는 송순이다.주발효 시 보쌈을 하며, 냉각 후 한여름의 실온에서 후발효한다.후발효가 종료되면 바로 거른다.주방문 [8/15.목] 술(고두밥) = 찹쌀(8kg) + 물(6L) + 누룩(1kg) + 밀가루(300g) + 송순(10g)[9/1.일, +2주 2일] 술 거름쌀:물:누룩:밀가루:송순 = 8:6:1:0.3:0.01 = 100:75:12.5:3.75:0.12522L PET병재료 설명찹쌀: 백옥찰(노은정미소, 23년 햅쌀, 6/25 주문, 도정일자 1주 이내)누룩: 송학곡자(우리밀)과 진주곡자(앉은키밀) 각1kg 씩 섞어서 사용. 8월 4일부터 발코니에서 법제한 누룩에 물 2L를 섞어 수곡으로 씀. 여름이다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