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모의 수명에 대해 궁금하다는 누군가의 질문 글을 보고 나 또한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이런 자료가 있다.효모의 수명은 두 가지 방법으로 측정할 수 있는데, 각 방법은 서로 다른 노화 모델 을 연구할 때 사용된다(그림 2). 하나는 효모의 복제적 수명(Replicative lifespan)으로서, 하나의 모세포가 딸세포를 출아하는 횟수를 측정하여 결정한다[10]. 효모는 일반적으로 약 20-25번 정도 분열(출아)하면 더 이상 분열하지 못하고 형태적, 생리적인 노화의 특징을 보이는데[11], 이것은 정상적인 동물세포들이 일정한 분열 횟수를 거친 후 더 이 상 세포분열을 하지 못하고 사멸하는 것과 유사하기 때문에 분열하는 세포의 노화 모델로 이용된다. 또 다른 하나는 효모의 연대기적 수명(Chronologic..
개요주방문[4/28.일] 밑술(통쌀죽) = 멥쌀(2kg) + 물(10L) + 누룩(1kg)[5/5.일, 밑술 +1주] 덧술(고두밥) = 찹쌀(8kg)[9/22.일, 덧술 +20주] 술 거름.재료의 무게 비율 = 쌀:물:누룩 = 10:10:1 = 100:100:1025L 페트병 재료 설명멥쌀 (나주쌀 2023년 햅쌀, 품종 모름)찹쌀 (노은정미소 백옥찰 2023년 햅쌀, 2024년 5월 1일 구매)누룩 (송학곡자 국내산, 진주곡자 앉은뱅이밀 1kg씩 섞어 3월 8일 부터 발코니에서 법제)물 (수돗물) 이 술의 실험 포인트멥쌀:찹쌀:물:누룩:밀가루=20:80:100:10:3 무게 비율의 이양주다. (쌀을 불리고, 찌는 과정에서 추가된 물의 무게는 제외한 비율)→ 덧술 때 깜빡하고 밀가루를 넣지 않았기에, 이..
개요주방문[4/27.토] 술덧(고두밥) = 찹쌀(7.5kg) + 물(6.5L) + 누룩(1kg) + 밀가루(300g)[6/6.목, +5주 5일] 술 거름재료의 무게 비율 = 쌀:물:누룩 = 7.5:6.5:1 = 100:86.7:13.322L PET병 재료 설명찹쌀 (노은정미소 백옥찰 2023년 햅쌀, 2024년 2월 13일 구매)올 2월에 20kg 1포대 구매해서 12.5kg를 쓰고 실온에서 보관한 나머지 찹쌀은 무게 변동이 거의 없어 7.521kg였음.누룩 (송학곡자 국내산, 진주곡자 앉은뱅이밀 1kg씩 섞어 3월 8일 부터 발코니에서 법제)다음에 쓸 누룩(송학곡자 국내산, 진주곡자 앉은뱅이밀 1kg씩 섞음)을 발코니에서 법제 시작함.물 (스파클 생수)밀가루 (밀꽃이야기 토종 우리밀 통밀 160g + ..
약주(藥酒)보다 탁주(濁酒)가 먼저 양조되었다는 것은 사실인 것 같고, 흔히 약주는 재래주에서 독 위에 말갛게 뜨는 액체 속에 용수를 넣어 떠내는 것이 상례이다. 약주라는 말은 본래 중국에서는 약(藥)으로 쓰이는 약용주(藥用酒)라는 뜻이지만 우리나라의 약주는 그러한 뜻은 아니다. 맑은 술이라는 뜻의 청주(淸酒)라고 하는 말은 중국을 비롯하여 한국이나 일본에서 쓰여져 왔다. 이 청주가 약주라고 불리게 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150년 전의 일이라 한다. 조선시대 정조•순조 때의 학자 서유구(徐有榘)는 술에 대한 조예가 깊어 『임원십육지(林園十六志)』라는 책의 주례총서(酒醴總敘)라는 대목에서 주류에 대한 이야기를 쓴 분인데, 이 서유구 씨가 처음으로 약주를 찹쌀로 빚었다고 한다. 서유구씨의 아호를 약봉(藥峰..
개요목표이번 술의 컨셉은 편하게 빚을 수 있는 단양주다.내가 직접 짠 주방문이 아니라 술만사 그니님께서 알려주신 주방문이다. (아래 링크의 댓글 참고)https://cafe.naver.com/homebrewing/25467찹쌀:물:누룩=7:4:1kg로 급수비율 57.14%의 주방문이다.이 술을 먹어봤는데, 과하게 달지도 않고 밸런스도 괜찮았다. 주방문[1/06.토] 찹쌀(7kg, 고두밥), 물(4L), 누룩(1kg, 수곡)[2/24.토, +7주] 술 거름찹쌀:물:누룩=7:4:1≅100:57.1:14.3 (무게비율)15L PET병 재료찹쌀: 백옥찰(노은정미소, 23년 햅쌀, 11/12 주문, 도정일자 1주 이내)누룩: 송학곡자(국내산)와 진주곡자(앉은뱅이밀/국내산)를 반반 섞어 10월말부터 발코니에서 법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