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주방문[3/02.토] 밑술(통쌀죽) = 멥쌀(2kg) + 물(10L) + 누룩(1kg)[3/09.토] 덧술(고두밥) = 찹쌀(10kg)[3/16.토] 후수 = 물(2L)[6/8.토, 덧술 +13주] 술 거름 (후수 + 12주)25L PET병 재료 설명멥쌀 (나주쌀 2023년 햅쌀, 품종 모름)찹쌀 (노은정미소 백옥찰 2023년 햅쌀, 2024년 2월 13일 구매)누룩 (송학곡자 국내산, 진주곡자 앉은뱅이밀 1kg씩 섞어 2월 3일 부터 발코니에서 법제)물 (스파클 생수) 공정 설계멥쌀:찹쌀:물:누룩=2:10:12:1 비율로 이양주를 빚어본다.즉, 쌀:물:누룩=100:100:8.3 비율이다.멥쌀 불릴 때 추가된 물, 찹쌀 불려 고두밥을 찔 때 추가된 물은 비율 계산에서 제외했다.쌀은 어차피 불려서 써야..
개요석탄주를 빚고자 했으나, 고두밥용 쌀을 불리는 날 음주 후 쌀을 씻으면서 찹쌀의 양을 원 주방문의 10kg보다 적은 8kg를 쓴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그래서 이번 술은 석탄주가 아닌 이양주가 되었다. 2023.12.13.에서야 뒤늦게 알아챘고, 뒤늦게 이번 술은 석탄주가 아닌 이양주로 강제 변경되었다.어쩐지 이상하게 예상했던 것과 달리 고두밥 대비 물이 많더라. ㅡ.ㅡ;아래 양주일기도 이에 맞게 모두 수정함. (수정일자: 2023.12.13.)목표이번 술은 술만사 냉이향님이 같이 빚어보자고 제안한 석탄주를 빚고자 했으나 쌀 계량을 실수해서 이양주가 되었다!원문 출처: https://cafe.naver.com/homebrewing/24944 (카페 가입 해야 볼 수 있음. 가입 후 새싹회원에서 일반회원..
이 양주 일기는 검증된 공정이 아니며, 초보 가양주인의 실험일 뿐이다.개요목표13번째 술을 빚은지 3달이 지나 아직 거르지 않은 상태에서 위에 뜬 청주 맛을 보니 부드럽고 적당히 달달하다.알콜도수는 좀 더 높으면 좋을 것 같고, 단맛은 이 보다 좀 덜 덜아도 더 달아도 그 나름대로의 특징이 있을 것 같다. 남은 멥쌀을 소진하고자 이번 술은 멥쌀 100% 이양주를 빚어본다.밑술과 덧술의 쌀 비율을 여태 주로 해왔던 1:5에서 약 1:7 수준으로 올렸다.덧술까지의 곡물 대비 물의 비율은 약 80%이고, 덧술의 후발효에서 활발한 기포 활동이 좀 잦아들기 시작하면 후수하여 곡물 대비 물의 비율을 100% 수준으로 올려줘서 당도를 낮춤과 동시에 효모의 활성도가 높아지기를 기대해본다.주방문주방문[09/24.일] 밑..
/* 최종 수정일자: 2025년 11월 20일 */ 전통주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다 경주교동법주에 대한 자료가 있어 남겨둔다. 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아래 스크린샷처럼 [참조.1]에서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참조.1] 경주교동법주 학술자료: https://www.cultureline.kr/home/contents/data/01.html?mode=view&aseq=11324 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 문화시설, 예술인 소개, 지역 문화행사, 문화재 안내, 컬처라인www.cultureline.kr[참조.2] 첨부파일.1: https://www.cultureline.kr/webgear/board_pds/11324/[%201%20]%20 Ⅰ.%20경주교동법주의%20유래.pdf [참조...
이번 술은 향훈주를 베이스로 하면서도 향훈주보다 물을 좀 더 많이 넣는 대신 후수를 하지 않는 방식으로 정했다.7번째 술, 8번째 술의 향훈주를 빚을 때 덧술 후 발효가 덜 끝나 아직 술맛이 달고 기포가 올라오고 있을 때 물을 추가하는 '후수'를 하지 않았을 때 술이 많이 달고 향도 괜찮았지만, 알코올 도수가 낮았다.알코올 도수가 10도 언저리로 느껴질 정도로 낮았고, 당도가 높아 감패에 한 발 담갔나 싶을 정도였다.이번 술이 후수의 역할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그리고, 덧술에서 고두밥을 치댈 때 15분 정도만 치대서 초반 당화 속도를 좀 늦춰볼 예정이다. 이로 인해 발효 속도도 느려질 것이다.주방문[6/04.일] 밑술(통쌀죽) = 멥쌀(2kg) + 물(9L) + 누룩(1kg)[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