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목표 이번 술은 급수비율 100%의 이양주다.너무 담백하지는 않고, 기분좋은 산미가 발현되면 좋겠다.주방문 [2/14.토] 밑술(통쌀죽) = 멥쌀(2kg) + 물(8L) + 누룩(800g)[2/18.수] 1차덧술(지에밥) = 멥쌀(2kg) + 찹쌀(4kg), (밑술 +3일 19시간)쌀:물:누룩 = 10:10:1, (무게비율)재료 설명 멥쌀: 논산 연무농협 삼광쌀 20kg구매 후 발코니 보관 중.이번에 처음 개봉해서 쓰며, 4kg 쓰고 나면 16kg 남는다.구매처: https://item.gmarket.co.kr/Item?goodscode=1679160342 (구매일자: 2026년 2월 1일)찹쌀: 노은정미소에서 새로 구매한 특등급 백옥찰 2025년 햇찹쌀이고, 술장고에서 보관중이다.구매한 가격은 2..
개요 목표 이번 술은 급수비율 100%의 죽고고 삼양주다.(1차덧술에서 탕혼을 과하게 했더니 죽죽고처럼 되었지만...)과하지 않은 단맛과 함께 기분좋은 산미가 발현되면 좋겠다.밑술과 1차덧술에서는 보쌈한다.2차덧술에서는 젖산에 의한 산미를 내기 위해 주발효 품온 정점을 27~30℃로 맞춰본다.주발효와 후발효 사이에 냉각도 하지 않는다.이는 산미를 더 내는 방법을 찾기 위함이다.주방문 [1/25.일] 밑술(통쌀죽) = 멥쌀(1kg) + 물(5L) + 누룩(1kg)[2/01.일] 1차덧술(고두밥, 탕혼) = 멥쌀(2kg) + 물(5L, 탕혼), (밑술 +1주 1일 4시간)[2/08.일] 2차덧술(고두밥) = 찹쌀(7kg), (1차덧술 +6일 21시간)[3/14.토] 술 거름, (2차덧술 +5주)쌀:물:누룩 ..
내가 쓰는 칼은 구형 풍천도 하이스강 최상 규토다.칼 정보는 아래 [참고.1] 과 같다.[참고.1] 칼 정보: https://dspman.tistory.com/318 풍천도 규토2020년 4월에 구매하여 집에서 쓰고 있는 풍천도 규토의 구매 당시 모습이다.수년간 터치업하며 쓰다보니 날이 점점 닳아 엣지후방이 너무 두꺼워져 당근 썰 때 힘이 들어가더라.그래서 근래엔dspman.tistory.com 이 칼은 개인이 가정에서 숫돌로 연마하기에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고 정평이 나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DIY로 칼날 양쪽을 15° 수준으로 갈아 수년간 쓰다보니 엣지 후방이 점점 두꺼워져 칼을 갈아도 칼이 예전만큼은 잘 안들기 시작했다.전에 쓰던 숫돌은 세라믹 숫돌도 아니고 일반 물 숫돌이라 더더욱 연마는 힘들어..
개요 급수비율을 높여 빚어본 단양주의 맛이 별로라서 급수비율을 다시 낮춘다.단양주는 단양주다워야할 것 같다.목표 이번엔 급수비율 90%의 멥찹단양주다.하지만, 술을 빚는 초기에 재료를 추가해서 결국 쌀:물=8.5:9.2로 급수비율 108%의 멥찹단양주가 되었다.재료 비율은 멥쌀:찹쌀=1:1, 쌀:누룩=10:1 이다.하지만, 술을 빚는 초기에 재료를 추가해서 비율은 멥쌀:찹쌀=4.5:4=1.125:1, 쌀:누룩=10.5:1 이 되었다.주방문 주방문 (수정 전)[1/10.토] 술덧(고두밥) = 멥쌀(4kg) + 찹쌀(4kg) + 물(7.2L) + 누룩(800g) + 밀가루(240g)멥쌀:찹쌀:물:누룩:밀가루 = 4:4:7.2:0.8:0.24kg = 50:50:90:10:3 (무게비율)급수비율은 90%, 누룩..
어느 날 유튜브를 보다 정호영 쉐프의 냉제육 영상을 보게 되었다.이 때 부터 시작됐다. 냉제육 (정호영 쉐프 레시피) 정호영 쉐프의 레시피 영상:[참고.1] https://www.youtube.com/watch?v=F3d9odPcgek[냉제육 만들기]※ 재료앞다리살(1.5kg), 소금( 1T), 물(고기가 잠길 정도)1. 끓는 물에 소금 1숟가락을 넣는다.2. 앞다리살을 넣고 10분간 끓여준다. 끓이면서 생기는 거품은 걷어낸 다.3. 10분 간 삶은 앞다리 살을 냄비에 그대로 두고 뚜껑을 덮어 1시간 둔다.4. 앞다리살을 꺼내서 불순물을 제거하고, 랩이나 호일로 싸서 모양을 잡아준다.5. 냉장고에 넣고 4시간 정도 숙성 시켜 준다.6. 최대한 얇게 썰어서 양념장과 함께 맛있게 먹으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