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급수비율을 높여 빚어본 단양주의 맛이 별로라서 급수비율을 다시 낮춘다.단양주는 단양주다워야할 것 같다.목표 이번엔 급수비율 90%의 멥찹단양주다.하지만, 술을 빚는 초기에 재료를 추가해서 결국 쌀:물=8.5:9.2로 급수비율 108%의 멥찹단양주가 되었다.재료 비율은 멥쌀:찹쌀=1:1, 쌀:누룩=10:1 이다.하지만, 술을 빚는 초기에 재료를 추가해서 비율은 멥쌀:찹쌀=4.5:4=1.125:1, 쌀:누룩=10.5:1 이 되었다.주방문 주방문 (수정 전)[1/10.토] 술덧(고두밥) = 멥쌀(4kg) + 찹쌀(4kg) + 물(7.2L) + 누룩(800g) + 밀가루(240g)멥쌀:찹쌀:물:누룩:밀가루 = 4:4:7.2:0.8:0.24kg = 50:50:90:10:3 (무게비율)급수비율은 90%, 누룩..
개요 이번 술은 음식디미방 삼오주를 참고한 삼양주이고, 작년에 실패했던 33번 술의 재도전인데, 이번에도 실패했다.33번 술 일기: https://dspman.tistory.com/291 [33] 삼양주 @ 2025.02.02.일.(실패)❌개요 겨울에 발코니에서 빚는 삼양주를 빚어보려 했지만, 실패했다.목표 겨울철 낮은 온도에서 삼양주를 빚어본다.음력 정월 첫 주에 시작하여 단오(음력 5월 5일)까지 약 4개월간 빚는 술.주방dspman.tistory.com 목표 겨울철 낮은 온도에서 삼양주를 빚어본다.음력 정월 첫 주에 시작하여 단오(음력 5월 5일)까지 약 4개월간 발코니의 옹기항아리에서 빚는 술.주방문 [2/08.일] 수곡 = 물(4,015mL) + 누룩(840g) + 밀가루(672g) → 밑술 전..
개요급수비율 100%의 단양주를 빚어본다.목표 이번엔 쌀:물=1:1의 단양주다.멥쌀:찹쌀=1:2, 쌀:누룩=10:1 이다.주방문 주방문[10/18.토] 술덧(고두밥) = 멥쌀(2kg) + 찹쌀(4kg) + 물(6L) + 누룩(600g)[11/29.토] 술 거름. (+6주)멥쌀:찹쌀:물:누룩 = 2:4:6:0.6kg = 33.3:66.7:100:10 (무게비율)급수비율은 100%, 누룩은 쌀 무게의 10%다.재료 설명 멥쌀: 저번 주에 새로 구매한 상등급 알찬미 올해 햅쌀이다.특징은 단백질 함량이 5.6%로 낮단다.구매한 가격은 20kg 1포대 69,300원, 배송료 6,000원 별도, 총 75,300원이다.아직 햅쌀 품종이 많지는 않아 선택의 폭이 좁은 상태라서 찹쌀 구매할 때 이용하는 단골 노은정미소에..
개요쌀:물=1:1의 멥쌀 단양주를 빚어보려 했는데, 1:1.33이 되었다.목표 이번엔 멥쌀:물:누룩:밀가루=100:100:10:5 무게 비율의 단양주 실험이었는데, 공정 설계를 잘 못 해서 부득이 멥쌀:물:누룩=100:133:10으로 수정했다.주방문 주방문[10/11.토] 술덧(고두밥) = 멥쌀(6kg) + 물(6L) + 누룩(600g) + 밀가루(300g)멥쌀:물:누룩:밀가루 = 6:6:0.6:0.3kg = 100:100:10:5 (무게비율)공정 설계를 잘 못 해서 원래 계획과 달리 아래와 같이 수정했다. [10/11.토] 술덧(고두밥) = 멥쌀(6kg) + 물(8L) + 누룩(600g)멥쌀:물:누룩 = 6:8:0.6:0.3kg = 100:133:10 (무게비율)급수비율 130% 이상은 처음 빚어보는데..
개요 쌀:물=1:1의 멥쌀 이양주를 빚어본다.목표이번 술은 죽/고 멥쌀 이양주다.주방문은 멥쌀:물:누룩=100:100:10 비율이다. (단, 고두밥 탕혼에 쓴 물은 급수비율에 미포함)밑술의 죽은 멥쌀:물=1:5 비율의 통쌀죽으로 한다.덧술의 고두밥은 뜸들이기 전 팔팔 끓는 물을 고두밥 위에 부어 탕혼하여 뜸들인 후 방냉하여 쓴다.이 탕혼으로 인해 고두밥이 흡수한 물에 의해 실질 급수율은 증가할텐데, 이로 인한 급수비율은 주방문에 반영하지 않았다.즉, 실질 급수비율은 100%를 초과할 것이다.이렇게 실질급수비율이 100% 초과하도록 빚는 목적은 신맛을 좀 더 내고 싶기 때문이다.이번에 쓸 누룩은 올 봄에 구매 후 냉장보관하던 진주곡자(아리흑밀)를 술 빚기 전날 실온에 꺼내놓고 쓴다. (법제 하지 않음)덧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