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목표 쌀:물:누룩=100:90:10 무게 비율의 단양주 실험이다.주방문 [1/11.토] 술덧(고두밥) = 찹쌀(6kg) + 물(5.4L) + 누룩(600kg) + 밀가루(180g)[2/08.토 +4주] 술 거름 쌀:물:누룩:밀가루 = 6:5.4:0.6:0.18kg = 100:90:10:3재료 설명찹쌀: 노은정미소 백옥찰 (2024년 12월 22일 주문, 1주 이내 도정), 발코니에서 보관누룩: 송학곡자(우리밀)와 진주곡자(앉은키밀) 각1kg 씩 섞어 30번 술 빚은 날 부터 발코니에서 법제하여 사용. (6/25 구매)물: 스파클 생수(1.8L) + 삼다수 생수(3.6L)밀가루: 밀꽃이야기 앉은키밀구매처: https://smartstore.naver.com/ourmeal-farm/products/967..
개요 목표 멥쌀, 찹쌀 반반으로 단양주를 빚어본다.주발효 시 보쌈을 하며, 냉각 후 실온에서 후발효한다.후발효가 종료되면 바로 거른다.주방문 [01/01.수] 술(고두밥) = 멥쌀(3.468kg) + 찹쌀(3.468kg) + 물(6.242L) + 누룩(867g) + 밀가루(260g) + 송순(14g)[01/28.화] (+3주 6일 3시간) → 술 거름쌀:물:누룩:밀가루:송순 = 6.936:6.242:0.867:0.26:0.014kg = 100:90:12.5:3.8:0.2급수비율 90%, 쌀 대비 누룩 12.5%, 누룩 대비 밀가루 비율 30%, 쌀 대비 건 송순 비율 0.2%재료 설명멥쌀: 지인의 처가에서 보내온 품종 모르는 2023년산 쌀. 이젠 묵은 쌀이다. 페트병에 넣어뒀더니 플라스틱 냄새인지 산패..
가양주 입문자들이 주방문을 언급할 때 멥쌀, 건식 멥쌀가루, 습식 멥쌀가루를 구별하지 않은 채 계량하는 것을 종종 본다. 그럼, 왜 구별을 해야할까?이는 멥쌀, 건식 멥쌀가루, 습식 멥쌀가루가 갖고 있는 수분함량이 다르기 때문이다. "수확기 벼의 수분함량은 보통 22∼25%이다. 이처럼 높은 수분함량은 15%가 되도록 말려야 한다. 14% 이하가 되면 저장에는 좋으나 밥맛이 크게 떨어지고, 17% 이상으로 건조하면 도정효율이 높아지고 식미도 좋으나 변질되기 쉽다."출처: 농사로,https://www.nongsaro.go.kr/portal/bsFileDownload.do?ep=a5gb/CMEYLclIUPoWw9/DZpAzn2z8@sWTCNA5pR4wDUDKUkH@ZzpB00NRQyDDbW6r/BD1mimy..
우리 선조들이 글로 남긴 고문헌으로 전래되는 많은 주방문들이 있다.조선왕조실록을 필두로 우리 민족이 기록을 중요하게 여기는 민족이다보니 그 덕을 톡톡히 보는 것 같다.고문헌 주방문에는 석탄주, 청명주, 부의주 등을 비롯한 여러 술이 여러 문헌을 통해 전래되었다.그 술들은 재료의 양을 정하는 주방문과 술을 빚는 공정을 간략하게 몇 마디 문장으로 전달하고 있다.그런 고문헌의 주방문들을 연구한 연구자들이 공개해주신 덕분에 주방문을 어렵지 않게 참고할 수 있다.그 중에서도 김재형님은 고문헌 주방문을 아래 URL을 통해 공개해주셨다.http://koreansool.kr 한국술 고문헌 DB한국술 문헌 원문과 해석 검색 서비스www.koreansool.kr 또한, 김재형님의 블로그에서는 전통주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들..
작년 어느 주류박람회에서 A 양조장 대표님께 가양주 빚을 때 산미를 내고 싶은데 산미가 나지 않는다고 하니 산미 내는 것은 쉽다면서 28℃에 맞춰서 발효시켜보라 하셨다.대표님께서 주신 답은 간단한데, 그게 무슨 의미인지를 그 때 더 여쭤보고 싶었으나 주류박람회에서 나만 대표님을 붙들고 계속 질문만 해댈 수는 없으니 일단 조언을 기억을 해두고 있었다. 오늘 젖산균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다 이런 내용을 발견했다.12. 유산균의 생활 젖산균도 살기 좋은 온도가 있다. 종류에 따라 다르나 특히 중요한 젖산균 페디오콕카스 하로휠르스는 25-30℃의 중온성이므로 10℃이하면 한 달이 되어도 발효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고온에 대하여 저항력이 없어 35℃이상 계속되면 죽고 만다. 보존하기 위해서는 활발히 활동하지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