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1] https://blog.naver.com/korean-sool/222658246140 메모 : 탁약주 개론탁약주 개론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펴낸 한국 탁주와 약주의 제조에 관한 책이다. 누룩술에 대한 부분은 한...blog.naver.com 위 링크는 한국술 고문헌 DB의 저자이신 김재형님의 블로그의 "메모:탁약주 개론"이다. '탁약주 개론'은 내가 가양주 입문했을 때 자료 검색하다가 찾았던 책이긴한데, '증자'가 무엇인지도 모르던 그 때 당시엔 책이 어렵게 써 있어서 읽어보려다 앞부분 조금만 읽어보다 말았었다.그러다 오늘 자료 검색을 하다가 위 [참고.1]을 발견해서 훑어보다 보니 다음의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증자 : 오래하면 -> 과도한 단백질 변성 -> 아미노산 함량 저하 -> 단조로..
내가 알고 있던 '마이야르 반응'은 고기를 구울 때 고기 표면의 단백질이나 아미노산이 열에 의해 익으면서 갈색으로 변하면서 생기는 반응이고, 그 반응이 고기의 맛과 풍미를 더 좋게 해준다는 것 정도까지만 알고 있었다. 그런데, 전통주를 빚을 때 술덧 표면의 색이 어둡게 변하는 현상도 마이야르 반응이라는 정보를 접했다. 아래는 그 정보를 접한 상황이다.정보의 출처: https://cafe.naver.com/homebrewing/27577 가만 생각해보니 내가 술을 빚을 때도 술덧 표면의 색이 어둡게 변하는 상황을 자주 경험했다. 그 중 13번 술의 예를 들어본다. 사진 출처: https://dspman.tistory.com/196 13번 술은 가라앉은 술덧의 윗면을 기준으로 옆에서 봤을 때 약 2~..
개요주방문[6/08.토] 술덧(고두밥) = 찹쌀(8kg) + 물(7L) + 누룩(1kg)[6/22.토, +2주] 술 거름재료의 무게 비율 = 쌀:물:누룩 = 8:7:1 = 100:75:12.520L PET병 재료 설명찹쌀 (노은정미소 백옥찰 2023년 햅쌀, 2024년 5월 1일 구매)누룩 (송학곡자 국내산, 진주곡자 앉은뱅이밀 1kg씩 섞어 4월 27일 부터 발코니에서 법제)물 (스파클 생수) 실험 포인트지난 23번 술에서 찹쌀:물:누룩:밀가루=7.5:6.5:1:0.3kg의 비율로 꾹꾹이 생략하고 보쌈해서 빚었다. (찹쌀:물:누룩:밀가루=100:86.67:13.3:0.04)거른 술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조금은 불쾌한 쓴맛이 조금 남았었는데, 이번엔 꾹꾹이와 보쌈을 모두 해본다.이번에는 찹쌀:물:누룩=..
개요주방문[4/28.일] 밑술(통쌀죽) = 멥쌀(2kg) + 물(10L) + 누룩(1kg)[5/5.일, 밑술 +1주] 덧술(고두밥) = 찹쌀(8kg)[9/22.일, 덧술 +20주] 술 거름.재료의 무게 비율 = 쌀:물:누룩 = 10:10:1 = 100:100:1025L 페트병 재료 설명멥쌀 (나주쌀 2023년 햅쌀, 품종 모름)찹쌀 (노은정미소 백옥찰 2023년 햅쌀, 2024년 5월 1일 구매)누룩 (송학곡자 국내산, 진주곡자 앉은뱅이밀 1kg씩 섞어 3월 8일 부터 발코니에서 법제)물 (수돗물) 이 술의 실험 포인트멥쌀:찹쌀:물:누룩:밀가루=20:80:100:10:3 무게 비율의 이양주다. (쌀을 불리고, 찌는 과정에서 추가된 물의 무게는 제외한 비율)→ 덧술 때 깜빡하고 밀가루를 넣지 않았기에, 이..
개요주방문[4/27.토] 술덧(고두밥) = 찹쌀(7.5kg) + 물(6.5L) + 누룩(1kg) + 밀가루(300g)[6/6.목, +5주 5일] 술 거름재료의 무게 비율 = 쌀:물:누룩 = 7.5:6.5:1 = 100:86.7:13.322L PET병 재료 설명찹쌀 (노은정미소 백옥찰 2023년 햅쌀, 2024년 2월 13일 구매)올 2월에 20kg 1포대 구매해서 12.5kg를 쓰고 실온에서 보관한 나머지 찹쌀은 무게 변동이 거의 없어 7.521kg였음.누룩 (송학곡자 국내산, 진주곡자 앉은뱅이밀 1kg씩 섞어 3월 8일 부터 발코니에서 법제)다음에 쓸 누룩(송학곡자 국내산, 진주곡자 앉은뱅이밀 1kg씩 섞음)을 발코니에서 법제 시작함.물 (스파클 생수)밀가루 (밀꽃이야기 토종 우리밀 통밀 160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