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멥쌀 소진용 삼양주를 빚는다.개요목표 묵은 멥쌀 소진 목적으로 올해 첫 멥쌀 삼양주를 빚어본다.멥쌀 고두밥은 탕혼하여 뜸들인 뒤 쓴다.4일 주기로 담금하여 삼양주를 빚어본다.주방문 [12/21.토] 밑술(통쌀죽) = 멥쌀(1kg) + 물(4L) + 누룩(1kg)[12/25.수] 1차덧술(고두밥) = 멥쌀(2kg) + 물(4L)[12/29.일] 2차덧술(고두밥) = 멥쌀(7kg) + 물(3L) + 송순(20g)[04/26.토] 술 거름쌀:물:누룩:송순 = 10:11:1:0.02kg = 100:110:10:0.2%재료 설명멥쌀: 지인의 처가에서 보내온 품종 모르는 2023년산 쌀. 이젠 묵은 쌀이다. 처음 받았을 땐 멀쩡했지만, 올 여름 되기 전 페트병에 넣어뒀더니 플라스틱 냄새인지 산패된 지방의 냄새..
탁주를 빚을 때 쓸 수 있는 원료 사용량 및 여과 방법 등은 아래와 같이 주세법시행령에서 정하고 있다.출처: https://www.law.go.kr/법령별표서식/(주세법%20시행령,20240517,별표3) 예를 들어 쌀, 물, 누룩 외 부재료로 '과실•채소류'만 쓰는 술이라면 쌀과 부재료를 합한 무게의 20%까지 쓸 수 있다는 의미다.녹말이 포함된 재료는 쌀만 쓰고, 당분 및 '과실•채소류' 재료로는 딸기만 썼다는 가정하에 성립한다.나머지는 물과 누룩인데, 여기서 물이 가감되든 누룩(곡자)을 국과 효모로 대체하든 딸기의 비율 제한은 20% 이하일 뿐 바뀌지 않는다. 만약 쌀 8kg 딸기 2kg를 합하여 10kg라면 10kg 중 딸기가 2kg이므로 부재료는 합계중량 대비 20%이고, 이는 주세법시행령이 ..
장마 끝난 후에 빚으려던 삼양주였는데, 정작 장마 끝나고 나서는 이양주와 단양주를 먼저 빚었다.뒤늦게 죽고고/멥멥찹 삼양주를 빚는다. 개요 주방문 [8/24.토] 밑술(통쌀죽) = 멥쌀(1,111g) + 물(4,444g) + 누룩(1,000g)[8/31.토, 1주 간격] 1차덧술(고두밥) = 멥쌀(2,222g) + 물(2,222g)[9/07.토, 1주 간격] 2차덧술(고두밥) = 찹쌀(6,667g) + 물(3,334g) + 밀가루(300g)[12/08.일, 13주 1일 간격] 술 거름재료의 총 무게 비율 = 쌀:물:누룩:밀가루 = 10:10:1:0.3=100:100:10:3멥쌀:찹쌀=3,333:6,667≅1:222L 술독. 재료 설명멥쌀 (나주쌀 2023년 햅쌀, 품종 모름)찹쌀 (백옥찰 2023년 햅쌀..
한여름에 빚어보는 단양주 + 송순 개요 목표 술 빚을 때 부재료를 처음으로 써보는 술이다. 부재료는 송순이다.주발효 시 보쌈을 하며, 냉각 후 한여름의 실온에서 후발효한다.후발효가 종료되면 바로 거른다.주방문 [8/15.목] 술(고두밥) = 찹쌀(8kg) + 물(6L) + 누룩(1kg) + 밀가루(300g) + 송순(10g)[9/1.일, +2주 2일] 술 거름쌀:물:누룩:밀가루:송순 = 8:6:1:0.3:0.01 = 100:75:12.5:3.75:0.12522L PET병재료 설명찹쌀: 백옥찰(노은정미소, 23년 햅쌀, 6/25 주문, 도정일자 1주 이내)누룩: 송학곡자(우리밀)과 진주곡자(앉은키밀) 각1kg 씩 섞어서 사용. 8월 4일부터 발코니에서 법제한 누룩에 물 2L를 섞어 수곡으로 씀. 여름이다보..
한여름에 빚어보는 이양주.개요주방문[8/4.일] 밑술(통쌀죽) = 멥쌀(1kg) + 물(4L) + 누룩(1kg)[8/11.일, 밑술 +약1주] 덧술(고두밥) = 멥쌀(2kg) + 찹쌀(7kg) + 물(2L)[8/13.화, 덧술 +35시간반] 후수 = (2L)[8/18.일, 덧술 +약1주] 후수 = (1L)[9/15.일, 덧술 + 5주) → 발효 완료.[11/23.토, 덧술 + 14주 6일) → 술 거름재료의 무게 비율 = 쌀:물:누룩 = 10:9:1 = 100:90:1022L PET병 재료 설명멥쌀 (나주쌀 2023년 햅쌀, 품종 모름)찹쌀 (노은정미소 백옥찰 2023년 햅쌀, 2024년 5월 1일 구매 & 6월 25일 구매를 섞어 씀)누룩 (송학곡자 국내산, 진주곡자 앉은뱅이밀 1kg씩 섞어 총 2k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