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주방문[4/27.토] 술덧(고두밥) = 찹쌀(7.5kg) + 물(6.5L) + 누룩(1kg) + 밀가루(300g)[6/6.목, +5주 5일] 술 거름재료의 무게 비율 = 쌀:물:누룩 = 7.5:6.5:1 = 100:86.7:13.322L PET병 재료 설명찹쌀 (노은정미소 백옥찰 2023년 햅쌀, 2024년 2월 13일 구매)올 2월에 20kg 1포대 구매해서 12.5kg를 쓰고 실온에서 보관한 나머지 찹쌀은 무게 변동이 거의 없어 7.521kg였음.누룩 (송학곡자 국내산, 진주곡자 앉은뱅이밀 1kg씩 섞어 3월 8일 부터 발코니에서 법제)다음에 쓸 누룩(송학곡자 국내산, 진주곡자 앉은뱅이밀 1kg씩 섞음)을 발코니에서 법제 시작함.물 (스파클 생수)밀가루 (밀꽃이야기 토종 우리밀 통밀 160g + ..
개요주방문[3/31.일] 술덧(고두밥) = 멥쌀(7kg) + 물(7L) + 누룩(1kg) + 밀가루(300g)[4/29.월 +4주 1일] 술 거름20L PET병 재료 설명멥쌀 (나주쌀 2023년 햅쌀, 품종 모름)누룩 (송학곡자 국내산, 진주곡자 앉은뱅이밀 1kg씩 섞어 2월 3일 부터 발코니에서 법제)밀가루 (국내산 토종 앉은키밀, 2023년 햇밀)물 (스파클 생수) 실험 포인트누룩 무게 30%의 밀가루를 넣은 멥쌀 단양주를 빚어본다. 술 빚기2024.03.30.토 0시고두밥을 찌기 전날 밤 쌀 7kg를 씻어 불러둔다.2024.03.30.토 10시10시간 불린 쌀을 헹군 뒤 채반에 받쳐 물을 빼둔다.2024.03.30.토 11시(11:00) 고두밥 찔 물 5L를 끓이기 시작한다. 시루보를 물에 적신 뒤..
개요주방문[3/02.토] 밑술(통쌀죽) = 멥쌀(2kg) + 물(10L) + 누룩(1kg)[3/09.토] 덧술(고두밥) = 찹쌀(10kg)[3/16.토] 후수 = 물(2L)[6/8.토, 덧술 +13주] 술 거름 (후수 + 12주)25L PET병 재료 설명멥쌀 (나주쌀 2023년 햅쌀, 품종 모름)찹쌀 (노은정미소 백옥찰 2023년 햅쌀, 2024년 2월 13일 구매)누룩 (송학곡자 국내산, 진주곡자 앉은뱅이밀 1kg씩 섞어 2월 3일 부터 발코니에서 법제)물 (스파클 생수) 공정 설계멥쌀:찹쌀:물:누룩=2:10:12:1 비율로 이양주를 빚어본다.즉, 쌀:물:누룩=100:100:8.3 비율이다.멥쌀 불릴 때 추가된 물, 찹쌀 불려 고두밥을 찔 때 추가된 물은 비율 계산에서 제외했다.쌀은 어차피 불려서 써야..
개요목표이번 술은 쌀:물:누룩=7:6:1 비율의 단양주다.다음은 이번 단양주의 실험 포인트다.꾹꾹이를 한다.보쌈이나 냉각 등의 온도관리를 전혀 하지 않은 채 실온(대체로 21~23℃)에서 발효시킨다.품온이 꺾이면서 주발효가 끝났다 판단되면 술덧 상황을 봐서 면포를 제거하고 뚜껑을 닫는다.술을 안친 후 술덧은 저어주지 않는다. 단, 술덧의 표면이 마르기 시작하면 그 땐 그 부분만 살짝 뒤적여준다. 주방문[2/17.토] 술덧(고두밥) = 찹쌀(7kg) + 물(6L) + 누룩 (1kg)[3/30.토, +6주] 술 거름20L PET병 재료 설명찹쌀 (노은정미소 백옥찰 2023년 햅쌀, 2024년 2월 13일 구매). 이 중에서 4.5kg는 지난 번 19번 술 빚을 때 쓰고 남은 것이고, 나머지 2.5kg는 이번..
약주(藥酒)보다 탁주(濁酒)가 먼저 양조되었다는 것은 사실인 것 같고, 흔히 약주는 재래주에서 독 위에 말갛게 뜨는 액체 속에 용수를 넣어 떠내는 것이 상례이다. 약주라는 말은 본래 중국에서는 약(藥)으로 쓰이는 약용주(藥用酒)라는 뜻이지만 우리나라의 약주는 그러한 뜻은 아니다. 맑은 술이라는 뜻의 청주(淸酒)라고 하는 말은 중국을 비롯하여 한국이나 일본에서 쓰여져 왔다. 이 청주가 약주라고 불리게 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150년 전의 일이라 한다. 조선시대 정조•순조 때의 학자 서유구(徐有榘)는 술에 대한 조예가 깊어 『임원십육지(林園十六志)』라는 책의 주례총서(酒醴總敘)라는 대목에서 주류에 대한 이야기를 쓴 분인데, 이 서유구 씨가 처음으로 약주를 찹쌀로 빚었다고 한다. 서유구씨의 아호를 약봉(藥峰..
